'사진이야기/가빈이 사진'에 해당되는 글 13건

김가빈 & 남해 풍경 :: 2008/08/31 18:4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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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가빈고 가빈고~
새로 산 후드 티를 입고 신이 난 김가빈양.

좋단다...-_ 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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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해 외갓댁(아... 그 끔찍한 여정이란... 정말 사건사고 많았던 그 외갓댁 여행...) 가는 길에
충렬사쪽에서 바라본 바다.. 구름이 멋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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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삼촌댁에서 바라본 남쪽의 저녁 노을..
시골은 별 다른 노력 없이도 아름다운 화면을 담을 수 있는 곳이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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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가빈양의 근황 :: 2008/07/19 22:14

이노~옴!
아빠가 선풍기 만지지 말랬지!

"뜨끔~"
놀란 토끼눈이 되어 아빠를 보는 가빈..

요녀석이 기더니 앉고, 앉더니 뭐든 붙잡고 서려고 해서 걱정입니다..
선풍기 날개, 서랍 모서리..
집안에 있는 위험 요소 제거 작전에 돌입 해야 할 듯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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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나게 피아노 치다가 아빠 한번 보고 씨~익~

"아빠" 라는 소리를 "엄마"라는 소리보다 더 많이 해서 엄마가 서운해 하는 중..

몇 일전에는 밤에 너무너무 울어서 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"장염" 진단..
요 몇일 약 먹고 할머니가 극진히 보살펴 줬더니 오늘은 아주 쌩쌩~~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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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이렇게 살고 있답니다~~ 이상 가빈이 근황 끄~읕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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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화책 속에 내가 나왔으면 ~ 정말 좋겠네♬ :: 2008/06/18 13:51

동화책 속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~ 정말 좋겠네~

엉? 내가 나왔네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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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~~ 이거 신기한데?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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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 뭐해? -_ -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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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더우먼~ :: 2008/05/29 20:01

이른 아침. 바쁜 출근 준비 와중에도
녀석의 잠자는 모습을 보면 피식~ 웃음이 납니다.

자세를 보니 아마도 꿈속에서 원더우먼이라도 된 것 같죠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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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 너무나 소중한 공주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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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가족 :: 2008/03/27 09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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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
가빈이의 백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.

먼 훗날. 가빈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,
자신이 어떻게 자랐는지 기억하지 못 하겠지만,

엄마와 아빠는 두고두고 이야기하게 될 것입니다.


"가빈아. 너 100일이 될 때까지 외할머니가 업어키웠어.
 외할머니가 아침마다 가빈이랑 놀아주고, 가빈이 기저귀도 빨아주시고..
 외할머니가 가빈이를 얼마나 사랑하셨는지 몰라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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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3/28 15:54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언니네 식구와 부모님과 가빈이 백일을 기념하며..
    규리는 어느새 커서 유치원도 다니고, 가빈이보다 20여일 늦게 태어나
    동생이 되어버린, 울 예리~~~ ^^

    해가 바뀔때마다 하나둘씩 식구들이 늘어나는거 같아 참 행복하다. ^^*
    태어날때부터 유난히 빽빽 울어대던 울보를 엄마가 옆에 계셨기에 잘 키울수 있었던것 같다.
    엄마!~ 정말 감사해요...

  • | 2008/03/28 15:5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우리 가빈이.. 이모부한테 선물받은 빨간원피스 입어주셨는데~~~
    이거 원~ 맵시 안나는구만.
    두건 이라도 해줄껄..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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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0일. 그 아름다운 기록 :: 2008/03/17 14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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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스런 우리 아가. 김가빈양의 100일간의 기록을 한 장에 담아보았습니다.
첫 울음을 터뜨린 2007년 12월 10일 새벽 3시 47분. 그 순간부터 오늘까지..
건강하고 이쁘게 자라주어 너무 감사합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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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3/19 15:3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오늘은 가빈이 태어난지 100일 하고도 하루가 된날.
    하루하루 찍어두었던 사진이 이렇게 멋진 한장으로 재탄생 될줄이야~~ ㅋㅋ
    사진이 작아서 잘은 보이지 않지만..
    나중에 가빈이 돌때 확대해서 롤스크린으로 선물해줘야겠다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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핀은 어디에? :: 2008/03/08 16:42

2007년 12월 10일생. 김가빈양.

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빠 무등을 탄 감격스러운 순간!!!

그러나.. 핀은 어디에??? -_ -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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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목욕후 모습~

아이 이뻐라!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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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3/09 11:27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가빈이 아빠 무등타고 잔뜩 겁먹은 표정.. ㅋㅋ
    떨어질까봐 급포즈 취해주시고 후다닥~~
    급히 찍다보니 핀도 안맞추고 찰칵찰칵!!ㅎㅎㅎ

    목욕할때가 젤로 이뿐 울 빈!
    타월속에 폭! 파묻혀있는 가빈이 넘 이쁘네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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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일상생활 :: 2008/03/02 20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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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일상생활~

시원하게 목욕을 마친후..
엄마가 만들어준 꿀꿀이 턱받이와 베넷옷도 입고..
아빠랑 장난도 치고~~~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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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의 50일 :: 2008/02/17 19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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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빈이가 50일을 맞아 이쁘게 사진을 찍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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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가 뽀얗다고 엄청 사랑을 받았답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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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의 따뜻한 시선이 가빈이는 젤루 좋아요!!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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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| 2008/02/18 17:5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가빈이 50일 기념촬영 하던날..
    평소엔 방긋방긋 잘도 웃더니, 카메라 앞이라서 그런지.. 표정이 좀..... ㅋㅋ
   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다오~~~ 딸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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붕어빵? :: 2008/01/19 23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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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은 79년 12월 2일. 꼰의 백일 사진입니다..
오른쪽은 천하무적 김가빈양..-_ -

정말 밤에 잠 안자고 보채는 모습은 천상천하 유아독존, 오직 자기밖에 모르는 욕심쟁이랍니다...

여튼... 아빠랑 닮았나요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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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언니 | 2008/01/25 17:05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
    정말 아빠랑 똑 닮았네~~
    그사이 포동포동해지고 더 이뻐졌다.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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