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이넹~언제 낳았데~몰랐네~신정언니가 둘째 낳은건 아는데 니가 낳은건 몰랐넹~아무튼 축하혀~곧 돌이겠구나~울현서랑 11개월 차이로 친구넹~헉~~~~
오랜만에 와서 가빈이 보고가.ㅋㅋ. 근데 점점 아빠를 닮아 가는 것 같아.ㅋㅋ. 귀여붜..귀여붜...ㅋㅋ
wow~ what a beautiful place here is. I always thank you for your supportive helping. God bless you. 와우~ 나중에 가빈이도 보여주세요 ^^
웅웅. 가빈이 그 새 또 많이 컸네. 교회서 보고 싶어도 도통 보지도 못하고 말야. 이모야가 가빈이 보고 싶다 전해줘용~ ㅋㅋ
가빈맘!!! ㅋㅋ 가빈이랑 노느라 정신없지??!! 집두 일산인데 도통 가보질 못하네... 울집이랑 별로 멀진 않은데 말야~~~!! 잘 지내구 잇지? 가빈 사진좀 마니 올려...종종 구경올께 누굴 마니 닮은 거야??? 가빈이란 이름 넘 이쁘다...
웅양양. 가빈이 사진 보고가요. 가빈이웃을땐 엄마를 많이 닮은 거 같고. 그냥 있을 땐 아빠를 닮은 것도 같고. 여튼 이뽀이뽀ㅋㅋ.
자주 방문해서 글도 남겨주고~ 고마워요 ^^
와~ 가빈이 벌써 100일 지난 거야? 추카추카. 늘 엄마아빠 사랑 받으며 예쁘게 커가길..
오랜만에 왔는에.. 가빈이 사진이 있네.. ㅎㅎ 아이 이뻐라~*^^*
오오오~~~ 드뎌 가빈이를 교회에서 본 것이야!!!! 울 가빈이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. 가빈아. 엄마 아빠 말씀 잘 듣고. 주님 사랑받으면서. 이쁘고 건강하게 크세요. 이모가 늘 가빈이 기도할게요. 웅우우. 안 그래도 이번주에는 교회서 가빈이 보나 했는데. 가빈이랑 마음이 통했나봐. 잠깐이었지만 울 가빈이 만나서 반가웠어. 아직 날씨 추우니까 너무 바깥 나들이 자주 시키지는 말구. 언니야두 몸 조리 잘 하도록 해요~^^&
가빈엄마야~~~ 이름 너무 예쁘다~ 아기도 어쩜 넘넘 이쁜거있지~ 가빈이 보니 우리지유 신생아때 생각난다... 참 동갑 친구네~ㅎㅎ 잠못자고 힘들지? 조금만 참으면 조금 여유가 생길꺼야~ 그래도 이때가 좋을꺼야~~ㅎㅎ 새해복많이 받구~ 우리딸들 이쁘게 키워보자~